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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 now you see me]을 보고

2013년 모든 것을 다 생각해 보면, 이 영화처럼 흥겹고 빠르게 진행되었던 영화도 드물었던 것 같다.그만큼 재미있게 보아서 일까나.. 영화자체로만 본다면 사람들을 시종일관 꾸준하게 흥겹게 만들어 주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이다.그러고 보니 벌써 한 반년정도 흘렀나 보다.. 물론 반년보다는 안되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흥겹게 영화가 흘러간 것도 드물 것이다...

[레드2] 레드 : 더 레전드 를 보고

이 영화 누구를 위해 기대하고 보았는지는 묻고 싶지 않다. 다만 사이드 이팩트 보고나서 아~~ 흥미꺼리를 찾고자 다른 영화를 고르던중 ..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끝물의 이 레드라는 영화를 골랐다.개인적으로 RED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인지 모르겠지만... 나름 이 영화를 고르는데는 주저함이 필요 없었다.그래서 일까나 여기...

[설국열차]를 보고

2013년 뜨거운 열광과 페러디를 낳았던 영화였다.. 개봉한지 얼마안되어서 나도 이 영화를 보았고.. 그때 꽈악찬 영화관을 기억한다. 이 영화는 단순 SF 적 감성을 뛰어넘은 넘는 영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점에서는 동감한다. 우리나라 감독이라 그런가 감수성이.. 아직은 외국과는 조금 다른 것 같다.하여간 2014년이 되자 난 개인적으로 201...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외부효과... 부작용,  이 영화를 본지 퍽 된것 같지만.. 사실 이 영화는 청량리쪽 극장에서 본 간만의 영화인듯 하다.다른 영화가 없을까 하고 이것 저것 찾다가.. 사실 이 근처쯤 해서 좋아 하는 영화가 많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를 택해서 보게 되었다.그 이유는 머리가 벗겨진 주드로를 보고 싶었고.. 그리고 소더버그의 작품이 간만에 나온...

[분노의 윤리학]을 보고

이 영화 올해초에 나름 저렴한 가격에 등장한 영화였던것으로 기억된다. 나름 다른 영화보다 흥미롭게 그 시절? 때 본것으로 기억한다.주인공의 파괴력으로 볼때.. 문소리.. 이제훈.. 정도만 .. 사실 개인적으로 이재훈이 연기가 좋다.. 뭐 이런것은 모르겠지만.. 너무 순식간에 올려서 된 배우 같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곽도원이나 조진웅 김태훈이 떨어지는 것...

[Broken city] 브로큰 시티를 보고

이제는 나이가 있어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부의 이미지 보다는 지적인 이미지에 더 가깝게 느껴지는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 ...이번 영화에서도 그녀는 그런 이미지를 물씬 풍겨주고 있다.그녀의 안경과 함께.. 영화 화면에서 보여지는 장면은, 뭐랄까 나름 최고의 명장면까지는 아니지만.. 화면에서 그녀의 지적인 이미지를 물씬 풍겨주는 것으로 화면을 압도한다.이번...

[Warm Bodies]웜 바디스를 보고

좀비 영화의 한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 좀비의 또다른 진화?이 영화본지는 좀 되었지만 머리속에 넣어두는데, 너무 신선했다.좀비 영화라는게 알고 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보는데.. 물론 개인적으로첫째는 좀비 영화 자체에 초점을 맞춘 영화로써...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및 기타 등등에 대한 이야기에 포커싱이 맞추어진다면,둘째는 좀비 영화에서 ...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거참 .. 이 영화는 동화르 소재로.. 나름 좋아하는 감독인 브라이언드 싱어의 작품이다.그래서 인지 기대감은 항상 100%를 상외하는  무서운 %를 나타나었다.이런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지를 알면서도.. 이렇게 이런 기대감을 나타내다니.. 슬프다.한편으로는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기때문에.. 가지는 불합리한.. 어쩌면 다 아는 이...

[Alex Cross] 알랙스 크로스를 보고

영화를 본지는 퍽 되었다. 아마 한동안 개인사를 처리하느라 블로그를 정리 안했던 내가 문제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뭔가를 남기려고 애썼던 나에게 참으로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 하루다.아울러 그런 시점에서 이 영화를 생각하는 것도 .. 참 어려운 일이였던 것 같다.머리속에서 오래된 영화를 꺼내어 본다는 것은 참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영화속에 &nbs...

[7번방의 선물]을 보고

이렇게 늦게 이런 글들을 올릴 수 있는 재미는 무엇일까?시간이 무지하게 흘러서 한참 지나간 자리에 대해서 무엇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인지 원그렇지만 이렇게 시간이 좀 지난 다음의 영화에 대한 생각의 장점은 가장 뚜렷하게 남아 있는 무언가에 대해서 완벽하지 않지만 끌어내는 재미가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뭐 그건 그렇다 치고 영화의 첫 부분과 끝에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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