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태그 : 스티븐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아메리칸 뱀파이어 1,2권]을 읽고

요즘 알라딘에서 중고책을 사는 재미에 빠졌다. 특히 이곳 저곳을 뒤적이다보니 더 그런것 같다.6개월의 시간차에 잘 건지면 e-Book보다 싸다니 너무 좋다. 그렇지만 소설책이나 만화책은 시점이 지나도 소장이라는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은데, 경제지나 그 시점을 반영하는 책들은 뭐랄까 유행지난 옷이라고 해야 할까.굳이 저 가격에 사려고 노력하지 않는...

[다크타워2 - 상 , 세 개의 문]을 읽고

다크 타워 2 - 상 -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황금가지아마 이 책이 올해 마지막으로 읽는 소설이 될 것 같은데.. 뭐 옛날에 사두었던 책으로 시작한다.그러구 보면 내가 산 책들중에 이렇게 사두고 읽지 않은 책들이 많은데.. 그것을 빨리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이렇게 야근을 하면서 이런글 저런글 보면서 시간을 소비하는 방법인지 모르겠다.그런 점에 ...

[다크 타워]를 읽고

다크 타워 1 - 스티븐 킹 지음, 박산호 옮김/황금가지그넘의 스티븐 킹이 뭔지.. 하여간 이거 나에게는 그린 마일이라는 책보다는 영화로 .. 더 기억에 남는 작가이다.내 기억속에는 온통 영화가 더 가득하니 .. 책은 좀 잠시 슬금 슬금 가둬 두어도 될듯..이 책은 발매되자 마자 산듯 하다..거의 미친듯이 유명 작가의 책이라 구입해 보았다. 하지만 마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