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태그 : 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제주] 해장국 맛집 재벌식당을 가보고

제주에 있으면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제주는 생각보다 해장국이 다양하게 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주 사람들이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관광지라.. 저녁에 술을을 자연스레 마시게 되니까 더 그럴수도 있을 것 같다.그런점에서 볼때, 여기가 개인 적으로 묵직하게 맛난다고 해야 할까나.. 진한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여기를 추천해 주고...

[제주,문쏘]에 다녀와서

오랫만에 가족이 왔다.가족이란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인지 .. 나도 이곳 저곳을 알아 보았다..동생과 그의 아들.. 그리고 나의 식구.. 이렇게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이 참 많은데..결국은 바다와 근처 놀 곳이였다.하루는 서쪽 바다.. 매번 함덕쪽으로 데리고 가서 .. 이번에는 협재를 비롯하여 금녕 쪽으로 데리고 가려고 했다.상대적으로 함덕보다는 바닷...

[제주,노형동]흑돼지가 있는 풍경

제주도에서 제주시로 넘어올때, 시간이 좀 지나서 오고 있었다.뭐랄까.. 성산에서 오던 길이라.. 그냥 고기집이나 가자고 하고 가고 있었고...제주에 왔으니 흑돼지 사줄께 하고 노형동 쪽으로 운전하고 있었다.생각보다 차가 막히다 보니 늦게 되었고.. 방송국쯤와서 결국.. 귀찮다는 듯이.. 차에 표시된 별 2개짜리.. 맛집에 들어가는 것에 합의를 보았다.그...

[제주시청] 모퉁이 보쌈

나름 제주도에 있으면서, 소소하게 다니다가 들어가본 작은 맛집이 여기 모퉁이보쌈인 것 같다.아래 사진처럼 大자가 푸짐하게 나왔다.. 물론 막걸리는 추가로... ㅎㅎㅎ 사실 여기는 앞에 있는 닭집을 갈까 하다가... 사람들이 많이 있어 .. 다른 것을 먹기위해 마땅한 곳이 없어 들렸던 것인데..오호 얻어 걸린 것이다.사람의 운수가 있어서 그런가.. 이런 ...

[제주도]모니카 옛날통닭

제주도에 출장와서 이곳 저곳 중에 좋은 맛집만 먹어야지, 출장 와서는 제주도의 현지 음식도 먹고 그래야지막상 출장 왔을때는... 맛난것만 먹어야지 하면서 이것저것을 고민했었는데... 결국 현실과 이상은 다르듯 그래 닭도 먹고, 치키도 먹고 피자도 먹고...식성은 다시 되돌아 갔다.매번 색다른 제주도의 토속집만을 먹을 수는 없었기에 말이다.그거도 그럴 것...

[제주도] 애월리안

이름이 좀 특이했다.. 애월에 가서 차한잔 하다가, 어디가 맛집인가 보다는 ... 그래 이제 집에가서 밥먹어야 해 하는 찰나에..과연 집에가면 밥먹으로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니.. 그것은 무척 힘들꺼라는 결론에 다 달았다.그래 이제는 그런 걱정 따위는 다 집어치워야 해..먹고 가자.. 빠른 결...

[제주도] 함덕마당

멀리 이동할 수 없는 처지이기에 ... 가장 멀리 가본 곳이.. (먹으로) 함덕정도가 가장 멀리 가보았던 것 같다.물론 올래길을 걸으며, 정신 수양을 한다는 핑계로 종달까지 가보았으니.. 그곳이 가장 멀리 가본 것이겠지만 말이다.아이들과 함께 바다에서 이곳 저곳으 보다가 여기 함덕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 올래길 걸었던 기억을 더듬어서. 가보는 것이 좋...

[제주도] 미송식당

어딜가나 관공서 근처에 가면 맛집이 많이 있다. 그 이유는 어려가지가 있겠으나  접대가 필요하기때문에 그렇다고 보면 거의 맞다고 해야 할 것이다.특히 관공서 위치가 오래 되었다면, 더욱이 그럴 것이다.물론 신시가지로 관공서가 이전한지 얼마 되지 않다면, 이 공식은 맞지 않다. 제주도에 와서 도청에서 이곳 저곳 먹어 보는데.. 여기 미송식당도 나...

[제주도] 어머니빵집

생각보다 제주도에는 맛있는 빵집이 많이 있다.물론 프렌차이즈도 맛있는데.. 여기를 가는 이유는 늦은 시간에 문을 열기때무에.. 내일을 견딜 수 있는 양식을 제공해서였다.생가보다 출장이라는 타이틀에서 뭐랄까 이것 저것 먹게 되는데.. 그 중에 단연 앞서고 있는 것이 빵이다.그래서 18시 이후에도 맛난 빵을 구 할 수 있느냐가 많은 이유가 되는데.. 그 중...

[제주도] 국수만찬

몇번의 비빔국수만 보다가 다시 고기 국수를 먹게 되었다.일단 양은 많이 주지만.. 그래도 배고픈 마음에 곱배기로 .. 시켜두었다. 제주도의 국수의 인심은 그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없을 만큼.. 많이 준다.그래서 인가 배고픈 서민의 음식이기에 국수가 어울리듯 제주 국수도 그런 것이 아닐까.거기에 고기까지 곁들여 있으니 그야 말로 금상 첨화가 아닌가 하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