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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냉면] 하연옥을 다녀와서

소실적 진주에 가서 먹었던 냉면이 맛난 기억이 있다. 내가 진주에 간적은 있었나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들기도 하는데..그건 나중에 나의 지워진 기억속에 맡기고.. 내 옆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자랑질을 마구마구 했었나 보다.그런데.. 이런 기억을 모두 기억했는지... 진주 갔을때, 냉면을 먹어보자고 제안해 왔다.고참... 그래 오랫만에 냉면이다. 하고 검색해...

[원주] 마이테라스를 가보고 - 빵 그리고 카페

원주에 오랫만에 갔다. 이리저리 하다가 빵집중에 괴안은 곳이 있나 하고 찾아보던 중에.. 최근에 올라온 곳중에 나름 괴안 은 곳으로 한번 보게 되었다.사실 찾아서 보았을때는 빵보다는 차를 마실 수 있는 놀이 공간이 있는 곳으로, 젊은 엄마들부터 시작해서 연인들까지 모두 다 커버가 가능한 곳이였는데..장소도 3층과 위에 테라스를 연결하여 복층 구조의 3층...

[망우동 빵집] 동부고려제과

최근 중랑구에도 맛나는 빵집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다.소득수준이 조금 나아진 것일까?  젊은 사람이 많아진 것일까? 이런 것은 다 몰라도 빵집이 늘어 나는 것은 나에게는 좋은 일인 것 같다.가끔가는 망우역 주변에 맛집인 팡도리노와 오래된 동부 고려제과에 대해서 이야기가 조금 나와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특히 팡도리노는 빵이 빨리팔리기로 유명한데....

[매콤 명태조림] 종로 피맛골 맛집 , 나름 나쁘지 않은 점심 선택

사람들은 피맛골 하면, 술을 먹기 위해서 가는 곳 술집이 많이 있는 곳을 말하는데, 그곳과 함께 서울극장에서 국일관 쪽의 뒷골목도 피맛골이라고 한다.물론 이 길을 그리 부르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수표로 20길로 표기되어 있는 이 길도 마찬가지로 피맛길 또는 피맛골이라고 한다.하지만 우리는 종로 보쌈거리라는 이름으로 점점더 불려...

[식야주야] 혼자하는 식당 맛집

일인이 운영하는 조계사 주변의 인사동과 북촌 넘어가기 직전 종로 경찰서 근처의 맛집이다.혼자서 하기에 살짝 기다리는 맛이 있지만, 소소히 사람이 많이 없고 삼삼오오 가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특히 메뉴를 고르고자 하는 고민을 한번에 털어 버릴 수 있는 default ... , 고민하지 않게되는 선택의 자유가 없어 더욱 좋을 수 밖에 없는...

[광화문 맛집] 광화문에서 점심에 적당한 뚝감

서식처가 광화문으로 변경된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는데... 가을을 맞이하여, 나를 데리고 간 직장 동료들이 알려준 맛집.. 뚝감이다.여기 생각보다 양도 많고 맛도 뛰어 나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줄서서 먹는 것은 기본이 되었다.살짝 줄이길어져서 옆가게 서브웨이까지 가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요즘처름 찬바람이 불고 하면, 가끔 따듯한 국물이...

[광화문] 점심에 간 후와후와

광화문에서 요즘 일을 하고 있는데..나름 먹을 꺼리를 생각하면서, 점심을 기웃기웃 하면서 따라다니고 있다.원래 서식지가 여기도 아니였고.. 오래 계셨던 분들이 있어 그분들을 따라다니면서  먹게된 후와후와..나름 찾아보니 맛집이였는데... 난 거기서 아 이런 것은 무슨 맛일까 하고 투정만 부렸다.머 먹고 나서는 나름 나쁘지 않았던 맛이였는데.. ...

[면목동,사가정] 찜집 을 가보고

면목동에서.. 아니 사가정 주변에서 먹을 곳을 찾다가 ..검색을 하다보니 찜집이 보였다.답십리에서 찜집인 늘봄을 생각하면서, 가게 되었다.  7시경에 도착했는데.. 오 사람이 꽈악 차있었다. 이렇게나 많이 있다니..한 30분정도 흘렀나.. 겨우 자리가 나와서 먹을 수 있었다.내가 갔을때는 너무 더웠는지 다른 주문은 어려웠다.. 오직 이 집의 메...

[서울역,후암동] 후함편백

서울역 주변에서 서식하는 사람들로써 여름날은 참 어렵다. 밥먹으로 가기도 멀고 ..하지만 그러던 차에 굳이 굽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 샤브샤브 같은 .. 기름기 쭈~욱 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알게 되었다.너무 늦게 안 터도 있었지만.. 너무 늦게 open한 것 아닐까 하는 .. 아쉬움도 남는 음식점으로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

[춘천] 춘천숯불닭갈비 - 간장닭갈비는...

여기는 두번째로 갔다.첫번째는 힘들게 줄을 서서 추운날 들어가서 맛나게 먹고 냄새가 충분이 옷에 베일 만큼.. 안개연기 가득한 곳에서 먹었던 것으로.. 먹기까지도 많이 기다렸던 것으로 기억난다.여기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데... 최근 큰 트랜드인 소양강 댐 보다... 개인 적으로 여기가 더 좋다.물론 춘천닭갈비 골목하면, 명동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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