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패자의 역습을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일단 이 영화 마음에 든다.
그리고 본지도 퍽 오래 된것 같다.
개봉할때 보고 이제 글을 올리니 원... 이거이거 한참 되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올리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닐까 한다.

이렇게 하니 무슨 내가 포켓몬도 아니고 ^^;;
그렇지만 이 영화에 대한 기억은 그리 썩 .. 좋은 것많은 아니다.
왜냐하면 전편에 비해 CG는 무척이나 강화 된 것 같은데.. 뭐랄까.. 실망감은 .. 좀 많았던 그런 부분이 있었다.

CG  하나만 보면. .이 영화는 올해 본 영화중 가히 최고라고 평하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 졌고 구성적으로도 탄탄했다.

하지만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 힘이라고 하는 스로리 면에서는 .. 뭐랄까.. 뭔가 모를 그것이 빠져 있었다.

그 뭔가를 쉽게 이야기 하기란 어렵겠지만서도.. 일단 스토리의 강약이 없다는 것에는 분명한 것 같다.

아울러 출연한 매간 폭스는 여전히 상큼함을 내뿜기는 하지만 뭐랄까.. 조금은 식상한 형태로 계속 뛰기만 하니.. 원.. 중간에 좀더 변화시킬 강한 포인트만 있었어도 좀더 존재감이 살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다양한 로봇이 출연하여 기쁨을 주기 아니 좀더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개인적으로 3편이 나오기를 강하게 기대를 하면서 아울러 로봇이 좀더 다양했으면.. 그리고 그 로봇들의 전투가 좀더 화려하게 치장되었으면 하는 강한 소망을 내뿜어 본다.


내 이 영화를 별을 준다면, 별 다섯개 중 3개정도 아니 두개 반정도 주고 싶다.. 왜냐하면 너무 기대를 많이 시켜두고서 .. 부족한 맛을 너무  강하게 이끌어 내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돌려보면.. 그만큼 기대를 많이 가졌기때문에 발생한 악순한 이라고 해야 할까??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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