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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n Origins:Wolverine] 액스맨 탄생 울버린 ▶ 영화 같은 인생

누군가 말하지 않았던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외롭다고.. 아니 혹은 외톨이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뭐 이렇게 시작한 이영화에 대한 느낌을 적는 일은 이넘의 뮤턴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기도 하지만 외로운 사람에게 조금은 슬픔 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이 영화는 액션영화적 성격을 강하게 있기는 하지만 그 속에 있는 내면적인 슬픔을 가진 약간은 음울한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뭐 주장에 대해서 그닥 신빙성.. 아니 적당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기는 하지만 내가 느낀 이 영화의 특징은 이렇다는 것이다.

아차 이런것도 있었다. 바로 영화에서 처음부에 그런 점이 강하게 들어나느데.. 태생부터 자신의 생부를 죽이게 되는 점에서 말이다.

물론 영화 자체에서 풍기는 강한 액션이 이 영화를 재미있게 해주는 요소이긴 하지만 . 이런점도 한번 봐보자는 것이다. ㅎㅎ

너무 진부한가..

하여간 이 영화는 개봉한 작품중에서 무척이나 재미있게 본 작품중에 하나였다. 그리고  다니엘헤니가 나왔다는 점에서 우리내 가슴을 설레게 해준다는 것은 .. 보너스라고 해야 할까나... 다양한 뮤턴트 중에서 도박사의 역활은 뭐랄까 .. 조금은 특별하다고 해야할까.. 이 사람이 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못 그가 궁금한것은 사실이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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