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술취한 코기리 길들이기]를 읽고 ▶ 읽은 책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 10점
아잔 브라흐마 지음, 류시화 옮김/이레

오랫만에 감성적인 내용을 읽었다.
이 책은 전에 읽었던 소설보다도 금방 읽혔다. 너무 쉽게 읽혀서 조금 걸리긴 했지만 서도.. 쉽게 쉽게 읽힌다는 점에서 이 책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아마 그만큼 내 마음에 잘 와 닿았다는 것이라는 점의 반증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였다.

이렇게 쉽게 책을 읽히는 점에서.. 이 책은 어떻게 보면 ...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었다.

기다림.. 인내심으로 대표 될 수 있고,
관점을 달리해서 보기 ... 98개의 돌을 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내비둬... 마음 비우기 ..

이렇게 나누어서 이 책을 간략하게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간 이 책은 정말 마음에 드는 책 중 하나이다.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