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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 나쁜 주식 이상한 대주주]를 읽고 ▶ 읽은 책


강성부..

대한항공 가문 이라고 하면.. 좀그런.. 한진 그룹가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그런 남자이기도 하다.

이 사람의 예전 글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일까.. 난 이책이 마음에 들었다.

코로나 사태도 있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몸부림도 있는 그런 상황에서

가장 피해가 크다는 항공사의 구조저정을 한다는 명목하에.. 한진 그룹가 살려주기를 수행한다는 한편의 비판을 받고있는 국가를 ..

실 가장 전면에서 싸우고 있는 사람으로써.. 어떤 느낌일까??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은 많이 나와 있지 않다는게 아쉬움이 있다.

물론 조곤조곤 왜 이 책을 쓰고 저자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잘 작성은 해두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끈한 맛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오히려더 설득력이 있고.. 고개가 끄덕여 진다.. 상대적인 입장에서 잘 이야기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고.. 왜 우리나라 주식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하는것인지..

최근에 쿠팡의 21배짜리 주식을 보면서.. 아 그래 이런거.. 넘겨줘야 한다는 것에 대한 조금은 물려주는 것에대해서 잘 할 수 있도록 출구를 만들어 주고.. 꼭 당신이 아니여도 되.. 이러면 어떨까 하는 그런생각이 필요할 것 같다.

멀리서 보면.. 현중그룹이 .. 그렇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말이다.

아직 우리나라가 갈길은.. 멀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 일들을 보면서.. 꼭 국가가 정당하지 않다는 생각.. 뭐 국가라기 보다는 산업은행이 저렇게 해서 되는가.. 알고보면 최대 그룹 중 하나인데..

산업은행이 본연의 입무.. 꼭 그렇게 팔라고 애써야 하나.. 잘 유지하면서.. 적당한 때를 기다리면 안되겠느냐를 한번더 고민해 볼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든다.


좋은 기업 나쁜 주식 이상한 대주주 - 8점
강성부 지음/페이지2(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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