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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을 읽고 ▶ 읽은 책


생각해 보니, 작년에는 이런 류의 책을 다 읽지도 못하다가 .. 코로나 관련된 책에 빠져 있었는데..

이제는 여유가 생겼는지 다시 올 초에 경제 전망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물론 출간 일수를 생각해 본다면, 시간이 좀 지나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책속의 내용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미래를 맞춰 간다는 재미도 있고 , 한편으로는 즐거운 상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마치 나에게 전망서 이다기 보다는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책이라고 하겠다.

물론 조금은 과한 표현이라는 것은 안다. 그러기에 너무 높은 평가라는 점도 안다. 그렇지만.. 이 책은 나에게 매년 읽지 않으면 안되는 필수 코스 같은 것이였다.

그런점에서 이책을 마무리 할 때, 작년 한해가 정리되는 느낌이 강하다. 작년에 무엇을 했고 그로인해서 .. 미래가 이렇게 다가올꺼야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 한달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내 이책을 다 읽었는데, 이것이 나에게 주는 생각은 어떤 감흥으로 남을지는... 사실 주가 3000이 넘어가고 이 책에서 또하나의 힌트를 얻어 주가 3500대에 내 주식이 대박을 쳐 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어디 저 깊은 곳에 있기는 한데.. 

뭐 주저리 주저리 쓰고는 있지만.. 결론은 열심히 살아보자.
 

2021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 10점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음/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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