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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읽고 ▶ 읽은 책


책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책은 많이 있다. 그런 책 중에 하나 겠지만.. 그래픽 노블에.. 이런 멋진 표지를 가지고 있는 책은 생각보다 찾기 어려운 것 같다.

아울러 유럽에서 쓴 이야기는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기대감을 잘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기대를 만족했다고 해야 할까.. 많은 기대감을 실망시키지 않고...

수려하지 않지만.. 잔잔히 이야기를 이끌어 나아가는 힘이 느껴질 정도로 너무 선을 넘지 않고 잘 그려줘서 좋았다.

아울러 등장인물들이 책에 잘 녹아져 있다고 해야 할까.. 주인공의 시작이 그렇게 조그만한 있는 일에서 시작이 되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책에 대한 많은 것을 알고 있는 한 사내에서 부터 시작된 책이였다.

마치 해리포터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왜 그 책을 읽으면서 왜 이책을 좋아 하는 것이지 .. 영화는 왜 볼까.. 그랬는데..

내가 이 책을 보면서.. 그런 느낌을 받게 되었다. 물론 유명한 책에 비유하는 것이 .. 그리고 장르가 다른데.. 같은 것은 아니지만..

글 이 너무 작은 것이 아쉬운데.. 뭐 전체적으로 책을 위해서라면, 약간은.. 감수해야 할 것이긴 한데..그래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작은 글씨는 정말 힘들다.

초등학생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과 쉽게 읽도록 조정한 것과 같은 난이도로 무난하게 5학년 정도에도 읽을 수 있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1 - 10점
발터 뫼어스 지음, 플로리안 비게 그림, 전은경 옮김/문학동네





꿈꾸는 책들의 도시 2 - 10점
발터 뫼어스 지음, 플로리안 비게 그림, 전은경 옮김/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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