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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놈들이 온다] 를 읽고 ▶ 읽은 책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때..

오 세스고딘의 신간인가 하고 바로 넙죽 장만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알아보니, 이 책은 개정판 이였다.

진작에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 것을 .. 이런 생각이 머리속에 스쳤다.

아 어찌하란 말인가 이미 돈은 나갔고.. 책은 배송 되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신기하게 이 책은 약 10년 전의 이야기지만.. 이번에 내가 받은 MZ 세대의 교육에 대해 잘 맞아 떨어지는게 아닌가 했다.

mz의 세대의 특징은 개인화.. 그리고 대중이 아닌 자신으로 돌아가는 특징이 .. 이 책에서는 이상하게 특이한 넘들이라고 본다면, 거의 맞는 것 같다.

내가 들은 수업과 연계가 되서 그런지 .. 그런 것만 자꾸 눈에 들어온다.

배운지 얼마 안된 이야기 이어서 그럴까.

최근에 가본 아모래 성수등.. 교육때 MZ 세대의 특징적인데를 소개해주었던 곳과 함께 이 책이 머리속에 잘 뒹굴 거린다.

거참 신기하게.. 이런 분화의 모습과 점검 평준화를 넘어선, 다양한 품종의 출연의 필요한 이유나 그리고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 내용이 참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상한 넘들이 틀린 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 대목에서 ..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


이상한 놈들이 온다 - 10점
세스 고딘 지음, 김정한 옮김/라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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