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0/08/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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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의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바로 구매 버튼을 눌렀다.
그것도 예약구매를... 이렇게 까지 해야 하면서 사야하는 책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내가 좋으니까. 하고 답해줄 정도로 선대인이란 경제학자? 아니 작가를 좋아한다.
선대인은 내가 이해하기 쉽게 글을 써주는 작가이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던 개인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글을 잘 쓴다.
오타없이.. 다른 기사들보다 조금은 논리 정연하게 잘 쓴다는게 마음에 든다.
뭐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간 것은 부동산의 허풍이 꺼져서 간 것이 아니냐는 내용도 있었는데.. 그런 것을 떠나서 누군가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 경고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 선대인을 평가해 주고 싶다.
이 책은 나름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이야기 해주는 책으로, 지금까지 읽은 코로나 관련 경제의 책보다 좀더 현실적인 한국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보기는 좋았다.
결국 어떤 것이냐인데.. 위기는 기회인데.. 나는 그런 기회를 잡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아직은 아닌 것 같다.
이책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처럼 .. 2차전지와.. 그린뉴딜이 해법이 정말 될까?? 아니 그것이 해법으로 가는 길인것인가 ..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지만.. 어떤면에서 투자는 꿈을 먹고 산다는 점에서..
그 꿈이 맞기를 기대해 보고 싶다... 그린이라는 주는 뭔가 모르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 | 부의 재편 - ![]() 선대인 지음/토네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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