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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주문 [마이산정기담은메추리알장조림] ▶ 살짝쿵 좋아지는 것들

출장지에서 혼자 산다는 것은 다시 한번 회귀하는 자취 생활인 것이다.

공부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이것 저것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역시 밥먹는 것인데...

마땅한게 없다는게 문제이다.

지금도 그런 반찬에 대한 고민을 하지만.. 기간이 길어질 수록 뭔가 사먹어 볼까 하는게 당연한데..

그래서 최근에 11번가를 보다가 하나 메추리알을 장만했는데.. 1+1 이라 마음에 들었다.

양도 많고 .. 가격도 여기 출장지에 비하면.. 깔끔하게 포장되서 오기도 하고 깨지지도 않고..

신기하게 내가 삶으면 영 아닌데...

양도 많고, 쓸만하게 장만한 것 같다.. 맛도 있고 말이다. 일단 짜지 않서 좋다.

철부지 시절 혼자 살때, 왜 이런거 사먹을 생각하지 못했는지.. 참.. 그때는 이런것을 살 생각을 할 수 없었던 시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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