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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리안 ▶ 카페 그리고 맛집


이름이 좀 특이했다.. 애월에 가서 차한잔 하다가, 어디가 맛집인가 보다는 ... 그래 이제 집에가서 밥먹어야 해 하는 찰나에..

과연 집에가면 밥먹으로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니.. 그것은 무척 힘들꺼라는 결론에 다 달았다.

그래 이제는 그런 걱정 따위는 다 집어치워야 해..

먹고 가자.. 빠른 결심은 빠른 행동을 낳는다고 해야 했던가.. 밥을 먹기 위한 빠른 실천력을 보여 주었다.

그래 뭔가 해야 할려면 빨리 움직여야지 암암.

이제 남아 있는 것은 빠른 결정을 했기에 네이버 검색을 통해 .. 애월에서 검색한 곳은 애월리안 이였다.

가족들과 아이들과 함께 갔었다.

아이들과 먹기에도 맛도 나쁘지 않고, 맵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식당 이였다. 이렇게 훌륭한 식당이 있었다니.

또한 올라가 있는 고기도 있었는데.. 전문 고기집이 아니지만 그래도 고기 맛도 훌륭했다. 아이들이 고기를 참 좋아한 것 같다. 잘 먹다니..

버섯의 맛도 좋다.

빵도 나쁘지 않게.. 촉촉한 느낌이 강하게 풍겨서 좋았다.

여기는 갈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 식당이 살짝 부끄러운 듯 숨어 있다. 잘 찾기를 바라는데.. 관공서와 같은 건물에 있기에.. 헤깔리지 말고 잘 찾아가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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