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제주도] 하이엔드 디저트 카페를 가보고 ▶ 카페 그리고 맛집


아이들과 바다를 보면서 카페에서 차한잔 하려고, 이곳 저곳을 하다가 연인들이 많이 있고, 여성분들이 많은 카페에 들어가게 되었다.

저녁이 다되서 가는 터라 저녁을 약간 늦게 먹는 것으로 하고,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긴 밥 시간을 조금 늦추기 위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렸다.

애월쯤 근처라는 것이 가장 주요했고, 집으로 오는 길이라는 점에서 맘에 들었던 곳인데... 일단 가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바다 전망이 좋았고.. 물론 다른 곳들고 바다 전망이 좋긴 하겠지만.. 이곳 저것곳이 있고 카페거리로 조성되어 있는 터라 커피 하나를 하더라도 경쟁력있게 뭔가각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빵도 하나 시켰는데.. 오 맛도 좋고.. 배고파서 그러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맛이 좋았다는 것에는 분명한 것 같다.
밖의 풍경은 약간 어둑어둑 하고, 흐렸지만.. 그것을 가만하더라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제주도에서 평생 다닐 카페는 다 다닐까??
음 ... 살던 곳에서 보던 이쁜 카페와 달리, 넓게 펼쳐진 바다와 함께 이쁜 카페를 보면서.. 이런데서 마셔야 하는 것인가?
생각해 보면, 강릉에서 먹었던 커피의 분위기와 ... 여기 제주에서 먹는 커피의 분위기는 자못 다른 것 같다.
물론 강릉에서 마시던 사람들의 연령대도 다르고 ... 제주에서 마시는 사람들의 연령대도 다르고...(제주가 더 젊다고 생각된다.. , 강릉에서는 너무 오올드 한데만 갔나 ???)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