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옥수수 달콤... 철이 지나서도 나쁘지 않은데 ▶ ETC

옥수수를 먹고 싶었다.

철이 지난 옥수수 였지만.. 먹고 싶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일까.. 다른 생각이 나다가, 지난번 아이를 위해 샀던 초당 옥수수가 생각이 났다.

다른 것보다.. 지금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것을 이런 저런 생각도 하지 않고 .. 입으로 가져갔다.

마치 타임머신에 있는 것처럼, 철지난 음식이 나오지만.. 이렇게도 먹을 수 있다니..

진공 포장의 위력인가..


물론 포장안의 갯수를 확인했을 때에는 .. 뭐지 ...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이 시간 만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 하면서 먹었다.

그런데 지금은 파는지 모르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