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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밸런스 밀을 먹어보고 ▶ 살짝쿵 좋아지는 것들


어떻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먹어본다.

산지 퍽 된것 같은데.. 신제품이라고 해서 저렴하게 구매했다. 아마 여름쯤에 나온 것 같았는데... 이제서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다니..

내가 산 이유는 등산전에 먹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구매 했는데.. 나름 좋았다.

물을 적당하게 섞고... 마구 흔들고 흔들고 해서... 이른 새벽부터 등산을 시작해야 하는 나로써는 적당하게 먹으면서 올라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냥 출퇴근 용으로는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겠는데...
조금은 단맛이 있어서.. 나쁘지 않을꺼라는 생각도 든다... 다만 단맛 조차 없어야 한다면.. 굳이 이 제품을 고르라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다이어트의 적은 단맛이니까 말이다.

아참 이거 말고 3종이 더 있는데.. 이 글을 쓰면서 먹어 보았는데.. 개인 적으로 이 견과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덧글

  • 좀좀이 2019/10/25 14:45 # 삭제 답글

    많이 달지 않고 조금 단 정도라면 출퇴근때 가볍게 사서 마셔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간단히 허기 지우는 용도로 마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ㅎㅎ
  • powerenters 2019/11/14 07:12 #

    말씀하신 것처럼 출근용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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