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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을 읽고 ▶ 읽은 책

생각해 보면, 올들어 첫번째 경제 전망서였다.

앞서서 본 책들도 있지만, 이 책역시 매년 나의 손을 거치는 기본서 정도로 될 정도로 내가 애독하는 책이다.

물론 아쉽게도 원본을 보는 것이 아니라서, 빠르게 읽을 수 없다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게 전망서를 읽는 다는 것은 좋은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그 어떤해보다 뭔가가 살짝 아쉽게 그냥 그렇게 느껴졌다.

왜 그랬을까라고 물어본다면, 그것은 잘 모르겠고,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 거다.

작년에 많이 맞추지 못해서일까? 트럼프에 대한 예측은 어려운 것은 모든 전망서가 다 그랬던것 같은데.. 자신감이 넘쳐서 많이 틀린게 아쉬웠던 것 같다.

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말이다.


2019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 6점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음, 현대경제연구원 감수/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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