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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사]를 가보고 - 청량리 문구 도매점 ▶ 마장 LIFE

청량리 문구 도매상가 ? 아니 어렸을적 문구가 많았던 상가가 있었던 것을 기억하고  그 추억을 찾아 청량리의 도매 시장을 검색해 보았다.

그리고 머리속 기억도 조합하여, 찾아 보았다.

그리고 머리속에 있었던 문구 도매상가를 찾았다.. 성심사.. 어릴적 기억속의 그런 문방구였다.

직접 가보니 .. 이곳은 문구점이 아니라 완구 전문 점이였다.

일단 들어가서 장남감을 고르기 까지 이제는 노인이 되어버린 아저씨의 즐거움과 함께 친절하게 작인 장난감을 아이의 손에 쥐어 주셨따.

어릴적 딱지를 하나 받았던 기억을 아저씨는 나의 아이에게도 나누어 주셨던 것 같다.

아저씨도 요즘 유행한다는 장난감을 권해주셨고, 아이도 흥쾌이 장난감이 가지고 싶었는지 장난감에 대해서 애찾을 가지고 사달라고 했다.

나는 좀더 돌아 보고 싶었는데...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한 5000원 정도 저렴했던 것 같다. 인터넷으로 19000원 정도 했는데... 12000원에 구매했으니 말이다.

나의 추억을 찾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의 기분 좋게 장난 감을 구매하고 와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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