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를 읽고 ▶ 읽은 책

회사를 이직하고, 제안서를 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 이런것도 써야 하는구나 하고 생각되었다.

아니 그래 이제는 쓸 나이게 되었네... 이런 생각도 함께 만감이 교차하면서, 구글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강추했던 책이였기에.. 페이지 수도 몇 안되서 바로 구매... 그리고 읽게 되었다.

필요가 있기 때문에, 조금더 적극적으로 읽었지만.. 작은 내용의 디테일과 함께 그림과 그래프를 어떻게 하는지를 잘 말을 해주었다.
나는 이런 일들을 해본적이 없기에 이 책이 좋은지는 아직 솔직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근자근 이야기 해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 - 10점
도나 M. 웡 지음, 이현경 옮김, 강규영 감수/인사이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


메모장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