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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후암동] 후함편백 ▶ 카페 그리고 맛집


서울역 주변에서 서식하는 사람들로써 여름날은 참 어렵다. 밥먹으로 가기도 멀고 ..

하지만 그러던 차에 굳이 굽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 샤브샤브 같은 .. 기름기 쭈~욱 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알게 되었다.

너무 늦게 안 터도 있었지만.. 너무 늦게 open한 것 아닐까 하는 .. 아쉬움도 남는 음식점으로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식당이다.


일단 .. 편백찜을 시키면,, 커다란 상자에.. 시계를 올려주고.. 기다리는 시간을 알려준다.. 마치 .. 시간이 흘러가면 폭탄이 터지듯.. 우리의 입속에 폭탄을 설치 해 둔것처럼 말이다. 약 8분이 흐르고 나서 폭탄을 해체하듯 도움주시는 분이 와서 훗닥 걷어 가 버리신다.


그러고 나서 열면..  음 이런 맛난 음식이.. 그런데.. 사진을 찾아봐도..

위에서 이쁘게 찍은게 보이지 않는다.. 이럴때는 증빙할 수 없으므로.. 맛나게 생겼다고 우기는 수 밖에.. 일단 맛난다. ^^

나름 이 주변에서 이런 기름기 빠진 고기 요리를 좋아라 한다면.. 별이 5개에 4.5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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