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화] 캠프라인 구형 모델 - 블랙스톰 델타 ▶ 살짝쿵 좋아지는 것들


캠프라인의 구형 모델인 블랙스톰 델타를 장만하고.. 등산을 시작했다.

뭐 나쁘지 않은 가격에... 가성비인듯 했다... 여러 신발을 신어보았지만.. 이번에는 어머니의 추천으로 캠프라인을 잡게 되었다.

과연 선택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격으로 볼때 살짝 비싼 맛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것을 선택한 이유는 아마 추천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였을까 생각된다.

다른 종류의 신발보다.. 척척 잘 붙고 안전하다는 주변분들의 말도 있고...

개인 적으로 경등산화가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하지만,  이번 중등산화는 내가 종주 위주의 등산을 하는 관계로 결국 선택의 폭이 좁아져서 하게 되었다.

20km 정도 산행을 마치고 난 후의 느낌을 적어 보자면.. 생각보다 무겁지 않았고.. 발은 편안했다.
운동화보다 약 5정도 크게 산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개인 편차가 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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