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충북]보탑사를 가보고 ▶ 떠나보자

이번 진천 여행에서 가본곳이 진천의 보탑사..

여기가 유명한 곳은 .. 김유신의 탄생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실 진천을 택해서 온 것은 농다리였다면, 여기를 와서 돌아보면, 김유신 관련하여 유적지가 남아 있다는 것과 함께 생거진천이란 말이 가장 눈에 띈다는 것이다.

정리해보면... 생거진천이란 설화 혹은 전설과 김유신 그리고 농다리 이렇게 3가지가 가장 유명하다고 보인다.

그래서 나도 마지막으로 보탑사를 끝으로 아이들과 진천 여행을 접기로 했다.

보탑사를 가는 경내는 새로 지어졌다는 느낌과 함께..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되어 있다. 특히 와불이 법당에 누어 있는 모습이 눈에 선 할정도로 와 닿게 모셔있으며, 경내 들어가서 3층짜리 건물을 본 것도 오랫만(?) 아니 처음이였던 것 같았다.

보탑사 절 내부에 좌우로 돌아보면서, 오래된 절이라는 느낌보다는 아기자기하게 이쁘다라는 느낌이 있었다.

겨울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잠깐 들려서 경내에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와불의 모습은 아이들은 처음이어서 부처님에 대한 모습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과 자연스런 표현이 너무도 아이들을 밝게 만들었다.

양말을 안신었다는 이야기부터 안신으니까 발에 때낀다는 이야기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넓게 해줄수도 있는 그런 모습이였던 것 같다.

나름 최근에 지어진것 같아서 옛 맛은 안나지만.. 그래도 뒤에가면 숨겨있는 보물도 있는 그런 아담한 사찰로 아이들과 함께 오기에도 무난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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