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8/01/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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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투어라고 해야 할까나.. 저번에 농다리를 가보고 .. 그래 한번 더 가보지 해서 진천 나들이를 가게 되었다
이번에 간 곳은 진천 종 박물관...
종 박물관의 첫 느낌은 .. 종에 대해서 잘 설명해 두었구나 하나와 .. 아이들이 잘 접할 수 있도록 해 두었구나 하는 두가지가 공존했다
유아 보다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더 어울릿듯한데 .. 전반적으로 종을 만드는 방법부터 해서 잘 설명도 해두었고. 아이들이 지겹지 않게 해 둔것이 좋았다
특히 앞에 여름철 물놀이 하는 곳도 있었던 것 같은데.. 겨울철에 간 것인 만큼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일단 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청각을 들을 수 있는 종소리도 좋았고... 박물관 앞에 종을 치면서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것도 나쁘지 않았다.
평일은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이번 진천 여행을 가는 코스로는 그리 무리하지 않을 정로로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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