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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케이카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이토 케이카쿠라는 작가를 알게된 것은 너무도 우연한 일에서 시작되었다.

youtube 에서 SF물을 검색하던 중  보게된 잠깐의 영상 나름 흥미롭게 했다.


뭐지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나름 이런.. 뭐지 하면서 찾아 보게 되었고

그러면서 뭘 볼까 하다가 학살기관을 보게 되었다., 그 뒤에 죽은자의 제국 마지막으로 하모니 순으로 차례차례 3일에 걸쳐 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이 3작품에서는 학살기관이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하모니는 조금 지루한 맛도 있었다. 색다른 맛의 죽은자의 제국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책도 볼라고 이것 저것 찾아 보았는데 2권은 현 판매를 하지만... 하모니는 절판이 되어 헌책방에나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SF물에 대한 요즘 욕구가 강렬해서 이 작품을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나름 생각보다 단순한 이론을 가지고 이런 복잡성을 가진 소설을 집필한 작가가 대단한 것 같았다. 특히 작은 특징에서 보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솜씨가 재미를 넘어 감탄을 할 정도 였다.

날자를 보니 이미 한 2년 정도는 지난 것 같은데.. 난 이제서야 보다니.. 뭐 물론 애니메이션을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흥미롭게 본 작품인 것만은 분명했다.


학살기관 - 10점
이토 케이카쿠 지음, 김준균 옮김/대원씨아이(단행본)


세기말 하모니 - 10점
이토 게이카쿠 지음, 임희선 옮김/알에이치코리아(RHK)


죽은 자의 제국 - 10점
이토 게이카쿠.엔조 도 지음, 김수현 옮김/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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