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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4.0]을 읽고 ▶ 읽은 책


올들어 첫번째 그냥 읽었던 책에대해서 끄적여 보는 것 같다..

사실 2017년 마지막에 읽었던 책 중에 하나였는데.. 이렇게 2018년에 하려니 미안하기도 하고 나 자신이 바쁘게 살지 않는 것 같아서 살짝 미안해 지기도 한다.

여기 이 책에서는 CJ의 예를 잘 설명이 예로 들어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CJ의 참치 와 연어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온다.

아마 이야기 하기 쉽고.. 책에 대한 내용 전달이 용이해서 였을꺼라 생각되지만.. 많은 예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살짝 아쉬움이 있다.

내용을 일어보면서.. 개인적으로 경영쪽 전공은 아니지만.. 뭐랄까.. 특별한 한방이 없는 그런 무난한 책으로만 보였다.

내가 그렇게만 이해해서 인가.. 나도 잘 할 수 있다는 이상한 자신감이여서 그런 것인가.

이 책을 읽고 조금 지난 시점인 지금에서 이 책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서.. 좀.. 뭔가 딱 지나치는 것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쉽다.

그래도 이 책은 도구로써 좀 제시해 보는 것은 쓸만한 내용이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서 그리 머리속에서 지우기는 못내 아쉬움이 남는다.


전략 4.0 - 6점
양백 지음/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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