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춘천] 알파카 월드를 가보고 ▶ 떠나보자

홍천에서 춘천 가는 길에 알파가 월드라고 동물원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았다.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작년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12월에 가서 뭔가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여기는 눈이 많이 왔거나 하면 가기가 좀 어려운 길이 있는데.. 눈이 좀 온뒤 가서 가기가 좀 힘들긴 했다.

그렇지만.. 나름 제설이 잘 되어 있어 무난 하게 갔었다.

코스는 아이의 늦잠으로 인해 깔끔하게 알파카 월드 가서, 춘천으로 넘어간 다음 닭갈비 먹는 코스로 생각하고 갔다.

여기 동물원은 가격이 15000원으로 할인이 없어 약간 두려운 금액으로 지불하고 올라갔다.

겨울철이라 동물들을 본다는게 실내에 있는 동물들과 야외에 있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으로 만족을 했다.

어찌나 동물들에 먹이 주는 것을 좋아 하던지.. 동물들에게 뭔가를 주는 것을 직접 줄 수 있어 좋았다..

여기서 동물원 이름과 같은 알파카를 처음 가까이서 만지면서 보았는데.. 나름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난 개인 적으로 여기 있는 조그만 말이 더 좋았다.. 뭔가 먹을때 느낌이 다르다고 해야 할까나.. 아이도 말을 더 좋아라 하는 것 같다.

눈썰매도 있고, 나름 추운 날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할꺼는 많이 있었다. 조금 따뜻해 지면.. 다시 한번 더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조금 싸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최소한 아이만이라도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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