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32일째 ▶ 사회 생활


한달이 흘렀다.

머리가 그만큼 자랐고... 그리고 내가 머리속에서 있었던... 것도 그만큼 자랐다.

고민이 많은 만큼... 이번에는 어디를 데리가 가서 아이와 친하게 지내볼까 생각하고 있다.


1. 일산에 있는 아쿠아리움..
2. 일산에 있는 동물원
3. 라쿤 카페 - 홍대 맹쿤.


그리고 먹거리는 내가 좋아라 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먹거리를 좀 먹여 보고 싶다.

1. 나주국밥과 접시 수육
2. 양고기 or 양갈비 (굽는 것을 시켜줘 주면 .. 잘 할 것 같다.)
3. 그리고 샤브샤브

아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해줘야 하는데 쉽지 않다.

다음주에는 이중에 몇가지라도 해줘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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