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 12월 첫날 ▶ 사회 생활

육아휴직에 대한 새로움이 시작되었고..

자칭 한달 평가가 완료되는 시점이었다.

개인 적으로는 질질 끌어 왔던 PMP를 마무리 할 수 있었던 날이였고...

그리고 아이의 징징 거림을 참아왔던 것이 폭파되었던 날이었다.

나 스스로 고생했다고 위안 하지만 아이한테는 미안하다..

잡아 주고 싶은 습관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영 안된다.

혼자서 밥먹는 습관도 빨리 길러 주어야 하는데.. 이런거 쉽지 않다.
먹어야 하는 것도 계속 먹여주는 것이 맞는 것 같긴 한데.. 이제 유치원도 다니고 하는 아이라면.. 좀 혼자서도 먹어야 하는데..

이거 한번 바로 잡으려다가 날리 났다.

그냥 딸기로 끝내야 하나.. 딸기 먹으니 좋아 하기는 한다만..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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