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영동대교에서 본 한강 ▶ 사회 생활

한강을 오랫만에 걸어서 건너왔다.

강북에 삶의 터전을 두고 있는터라...

영동대교를 건너... 한강을 바라보고 건너 왔다..

이런 저런 생각은 많이 났으나.. 그냥 지나치고 걸어왔다.

이명박이 만든 자전거 붐에 대해서 불만은 많이 없지만.. 요즘따라 자꾸 거슬리는 것은 자전거 타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타는 것을 보면, 이런 작은데서 시작하는건데.. 하는 생각이 든다.

뭐 100%로 지켜질꺼라고 생각은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 안전을 위해 써 두었으면.. 좀 지켜 주면 좋을 터인데

예를 들면 영동대교는 자전거를 타고가지 못하고 내려가 가지고 가야함에도 불구하고 따르릉 거리면서 안비켜 준다고 승질내는 사람들을 볼때.

얼마전 걷기 대회로 인하여, 자전거 출입을 통제하는 것을 보았는데.. 왜 안비키냐며.. 승질내는 아저씨를 볼때...  오면서 지나쳤을 수만은 알림판이 있었건만.. 사실 이건 주체측도 잘못한 것은 있다만 서도.

하여간 한강을 바라볼때.. 올 한해 내 일생에 많은 것을 결심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결심은 한 것 같아서 그냥 가는 한해가 아쉽게만 느껴진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