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만든 파이 ▶ 일상 생활

육아 휴직 기간에 문화센터를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다.

이런 내 이런 신기한 곳을 ...

다행이 오늘 다른 아빠 한분이 더 오셔서 청일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음식은 나름 내 주 종목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힘좀쓰면 만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다.

문화센터에서 오늘 알려준 것은 파이..

파이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으나 설탕과 버터의 향연인것이.. 과연 좋은 재료를 사용해도 빵은 어쩔 수 없이... 설탕을 좀 먹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급적 빵종류는 먹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설탕과 버터의 비율이 2대 3이라니... 거참..

그래도 아이와 함께 만든다는게.. 신기해서 좋았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만든다는 좋은 점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다 만든것 같다.. 아이는 옆에서 뛰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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