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9일째 ▶ 사회 생활

일기같이 매일 정리하고 쓰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역시 마음은 내뜻과 같지 않았다.

그래서 하루  결국은 살짝 빼먹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있을꺼라 나 자신을 자위 했다.

다만 오늘은 일정이 있어 아이도 유치원에 대려다 주지 않고 휘리릭 가벼렸다.

오늘은 연대에 가서 CISA 관련하여 세미나를 듣고 CPE도 따고 점심도 먹는 여러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리 였다.

특히 4차 산업과 관련하여, 나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데..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아직 국가 차원에서는 정리해 가는 과정이라고 들었다.

연대 경제학 교수님의 강연도 있었는데 총량을 경제학에서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해줬던 것 이 기억난다.
그러면서 걱정하지 않았도 된다는 것이 그 내용의 요지였으나.. 나 자신은 조금 그것보다는 빠르지 않을까 한다.

내가 속해 있는 산업군이 바로 4.0의 핵심인 IT 업종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하여간.. 유익하긴 했지만.. 뭐랄까 법적인 내용은 없이 그냥 늘어 놓은 거라.. 살짝 아쉬웠다.

법률의 진화도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이야기 해주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을 터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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