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7일째 ▶ 사회 생활

어찌나 고생인지 나 자신에게 슬프다..

뭔놈의 몸이 이리 부실한지..

침을 맞기 시작했다. .. 동네 한의원에서 실컷 아프다는 이야기를 하고 침을 톡톡톡 하고 맞았다.

원래 계획은 등산이후 적당한 시기에 운동 시작하고 한라산 등반하고 였는데.. 한번의 부상이 모든 일정을 바꾸고 말았다.

나의 일정은 어떻게 해야 할지..

건강도 그렇고 일정도 그렇고.. 그나저나 PMP 관련하여 공부는 해야 하는데.. 참 잘 안된다.

이거 빨리 따 버려야 하는데.. 쉽게 안된다.

무조건 11월 말에는 시험을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데 쉽지 않다.

늦었지만 11월 한달은 적응하는 단계로.. 더이상 놀면 안되는 시간이 오는 것 같다.

계획적으로 보내야 겠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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