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청와삼대. 홍천점 을. 가보고 ▶ 카페 그리고 맛집





홍천에서. 수타사를. 등지고. 집에올때. 검색해서. 온 집이다. 나름. 맛집이라. 하는데
체인이었고. 동네토박이 음식점은 아닌것같았다

하지만. 멋은 나쁘지 않았고. 아이들과. 오기에도. 좋았다는. 생각이든다  
양은. 가족세트. 하나면 어이둘과. 어른 . 둘 마지막 공기밥 2개면 충분한. 구성인듯. 하다

홍천하면. 내기억에. 마땅히. 먹을것이. 없어. 늘. 막국수를. 먹고오는게. 전부였는데. ㅎ.

이번에는. 검색의. 힘을. 믿고. 마늘보쌈하고. 숯불족발등. 다양하게. 먹은게. 나쁘지. 않은. 구성인듯했다. 달고. 맵고 말이다.

짠정도와 매운정도. 모두. 적절했던것같고. 아이들에게. 막국수보다는 나쁘지 안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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