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7/11/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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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 드뎌 오늘 문화센터도 같이 가서 요리 수업도 들었다.
쪼물딱 하는 것보다는 내가 하는게 뭐가 그리 많은지.
실컨 뭔가를 해줘야 하는 것 같은데... 고참 ...
다행이 반죽도 어느정도 해서 주시고 해서 내가 뭔가를 할꺼는 많이 없다만..
오늘 하루 뭔가를 아이와 같이 한다는 점에서 .. 의의를 두고 싶은데... 그거 말고는 없는 것 같다.
아울러 오늘도 역시 청소는 게속되서 화장실 청소 및 선풍기 청소 등등 ...
이제 슬슬 다음주 쓰레기를 버리는 시간이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 첫날 책도 좀 버리긴 했는데..
이번주까지 내마음에 있던 와이프가 하지 않았던.. 집안 일들을 도와주기 보다는 내가 해버리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내가 하고 말지 하는 생각이 더 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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