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충남 대천] 해동조개구이 ▶ 카페 그리고 맛집


무창포에서 .. 먹을데는 많이 가보았다.

사실 그리 먹을데가 없는 것도 어느정도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무창포에서 가까운 대천으로 가려고 생각했다

대천에서의 킬러 아이템은 단연 조개구이... 무창포가 쭈꾸미라면.. 대천은 무한조개구이 리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급히 다이닝코드에서 급하게 하나 고른 곳이 대천의 조개구이 전문점..

칼국수를 준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고.. 이곳으로 택해서 갔다.

이곳에 대해서 중자를 시키면 2인~3인이 실컨 먹을 수 있는 조개구이가 나온다.. 물론 칼국수는 서비스.. 나머지는 밑반찬인데..

금액이 6만원이란 말에.. 아쉬움이 남는 금액이었다.

뭐 조개구이에 대한 호불호가 있겠지만 서울에서 조금 늘고 있는 무한 조개리필집을 생각한다면.....
가성비를 잘 생각해서 먹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때... 조개는 많이 먹지 못하기에 무한리필이란 말에 굳이 현혹될 필요 없다는 것과..
그렇기에 싱싱한 조개를 먹고..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가성비란 것을 굳이 따지지말고.. 말이다.

담에는.. 대천을 넘어서 광천으로 올라와서 한번 먹어봐야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