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죽전] 계절밥상을 가보고 ▶ 카페 그리고 맛집



이젠 계절 밥상은 .. 뭐랄까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자주 가기도 하지만 .. 무난한 퀄리티의 한식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곳을 데리고 가는 것보다..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야.. 하고 예측이 가능하다고 할까나.. 물론 한식의 특수성도 있지만.. 약간의 부폐 형식은 그야 말로 고르는데 많은 고민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계절 밥상의 ..계절과 같은 메뉴보다는.. 그냥 무난한 메뉴가 마음에 든다.

하지만 최근들어 뭔가 점포들이 늘어나면서.. 살짝 아쉬운게 있었으나.. 그래도 .. 그냥 이야기 하고 무난한 내용을 들고 이야기 하기에는 마땅한 곳을 찾아보면.. 그래도 계절 밥상을 찾는다. ( 대안 찾기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