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과 야근의 중간점에 서서 ▶ 사회 생활


구로의 등대 이야기로 참 말이 많이 나온다.

나 자신도 야근을 하고 이렇게 퇴근할때 보면.. 어떻게 다니나 했는데.. 요즘 그런 것을 보면 잘 견딘다 하고 대견스래 칭찬해주고 싶다.

그야 말로 나때도 야근은 그냥 있을 수 있는 건데.. 요즘은 야근이란 것이 좀 냉혹해 졌다.

열정하나로 야근을 밀어 붙이기에는 너무도 척박해져 버렸다고 해야 할까.

아마도 이것은 돈으로 귀결되는 사회로 너무 만들어 져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 돈돈돈 하던 시절보다 옛날에는 그래 좀 더하고 이건 처리하고 가지 했던 때가 많은데.. 지금 보면 돈돈돈하니까 이거 지금하면 돈 안되니까.. 나중에 해야 겠내 하는 생각이 문득 들때가 있는게 아닐까 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어서는 안되는데.. 그넘의 돈이 먼지 하면서 미루는 것이 아닐런지

한편으로는 그렇게 받는 돈이 너무 작기에 당연히 야근을하는 비용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지사가 되었는데..
이것을 너무 주지 않으려고 하니 문제가 된 것은 아닐까도 생각한다.

야근이가 가져오는 여러가지 뒷 이야기들이 많을 수 있겠지만.. 최근 야근을 더 안하고 가급적이면 생산성을 높여서 야근전에 처리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르신들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계속 도전 중이다.

청라역에서 청라를 바라보면서 . 언제가나 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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