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뻥드미제빵소 .. 나름 숨겨진 마장동 빵집 ▶ 마장 LIFE


마장동에서 지내다 보면.. 마땅한 빵집을 찾기가 쉽지 않다.

물론 프렌차이즈 빵집의 거성인 파리바게트가 2개나 버티고 있지만.. 너무 단맛이 강하기에..

그렇게 고민하던 중 알게된 뻥드미 제빵소..  요즘 요식업계의 트랜드인 건강함을 무기로 해서 .. 마장동에 있는 빵집이다 생긴지는 한 6년 or 7년 된것 같은데...

그동안은 잘 안가다가.. 요 몇년 사이 (1년 이내) 아이가 빵을 좋아라 하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한 것 같다.

내가 좋아 하는 빵은 치아버터 빵인데.. 먹물도 잘 먹는다. (거의 질리지 않게 먹고 있다.) - 개인적으로 여기서 가장 맛난 것 같다.

먹물형은 양파의 향이 있으므로.. 양파를 좋아라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아이도 좋아라 하기때문에 .. 달지 않다는 강점 하나로 다른 빵보다는 이 빵을 선택하게 해준다.

물론 연인빵도 있는데.. 이 빵은 간식으로 좋은 것 같다. (아이 간식으로 3살 or 2살 반부터는 잘 먹을 수 있는 빵이다.)

뭐가 맛난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기가 막힌것 같다.




덧글

  • secondming 2017/02/10 23:30 # 답글

    여기 올리브 치아바타도 맛있고 슈크림도 정말 맛있어요! 빵 절대 안 먹는 동생도 여기 치아바타랑 슈크림은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 powerenters 2017/02/11 09:25 #

    오호 슈크림도... 하지만 개인 적으로 좋아라 하는 장르가 아니여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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