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퓨마 돔 쉐이드] dome shade .. 결국 그늘막 텐트 ▶ 살짝쿵 좋아지는 것들

어떻게 작년을 생각하니 그늘막 텐트에 대한 많은 간절함이 있었다.

어디 가도 마땅한 것이 없어서 주변 나무에서 걍 돗자리 피고 경쟁할 무렵.. 텐트정도 하나 쳐서 .. 나름 시원하게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고참 .. 나도 하나 그늘막 텐트 하나 사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뒤지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설 연휴를 맞이하여.. 조금 인상하더니만.. 그 사이를 참지 못하고 아 ~ 오르는 구나 하고 질러 버렸다니.

LF MALL에서는 참지 못하고 50% 할인으로 나를 넉다운 시켜 버렸다.

이런 손해본 금액이 ..자그만치 13,000 원인가.. 음 .. 너무 손해가 커버린 것 같다.

너무 빨리 장만 한것 같아서 .. 이넘의 조바심이 뭔지.

개인적으로 이사진에 이 텐트를 고르게 되었는데..  너무 이쁘게 광고에 사진이 나와서 였다.. 나만 이쁘게 봐서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 실상 내가 집에서 받아보고 친 것은 .. 이러코롬 치게 되었다.. 방안이 꽈아 찰 정도의 큰 크기와 (집이 작아서 충분했다)
그래서인지 텐트가 커보이는 실내 효과까지.. 오 ~~ 라고 탄복할 정도로

와이프와 둘이서 치는데.. 수월하게 친 기억이 드는데.. 나름 쓸만하기까지.. 물론 속단하기 힘들지만 ..그늘막은 올 한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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