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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먹골역 근처 디저트 39 ▶ 카페 그리고 맛집

중랑구에 아쉬운 점은 드저트 카페가 생각보다 없다는 점이다. 이런 것에서 볼때, 아직 주변의 파리바게트와 뜨레쥬르가 건승하고 있따. 물론 뜨레쥬르는 조금 이제 길을 달리 하여, 그 흥함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말이다.

그러던 차에 나름 걸출한 디저트 카페가 하나 있는데.. 먹골열에 있는 디저트 39인것 같다.
나름 맛난 케잌과 함께 적당한 커피가 있다.  공간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나름 괴안았다.

특히 집으로 들고온 이 두개의 롤 케잌의 맛은 나름 좋은 것 같다. 망고하고 블루베리인데.. 망고가 훨씬 맛은 좋다.

다만 종류의 다양성은 참아 주어야 하고, 전문 베이커리가 아닌 만큼.. 그리 많은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할 것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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