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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스위또스위또 - 쉬폰케잌 ▶ 카페 그리고 맛집

송도의 맛집을 검색하던 중 .. 이런 카스테라 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일단 가서 주문을 하려 보니 중간 싸이즈 크기인데.. 사진정도 되는 크기가 무려 2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신다. (만들려면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았다.. ㅠㅠ)

3시에 나온다고 한다.

일단  가장 큰 대형 사이즈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 아저씨의 친절한 한마디가 .. 나를 살짝 슬프게 하였는데... 결국 중간 크기를 선택하여.. 가지고 갔다.

이때 중요한 것은 차가운 곳에 보관해서 가져가야 하는데.. 보관용기가 3500원 이다. 하지만 겨울에는 보관 용기가 필요 없이 서늘하게만 가져가서 바로 먹으면 된다는 게 아저씨 말씀인듯 했다.

냉기를 유지해 달라는 것이 아저씨 말씀의 핵심이였다.

결국 가지고 가서 아이와 먹은 이 카스테라는 10점 만점의 10점으로 한 것처럼 너무 좋아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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