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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버거 VS 슈비버거 - 맥도널드에서는 풀좀 더 주면 좋겠는데.. ■ 일상 생활

요즘 점심 시간에 어쩔수 없이 시간에 쫓겨 먹는 점심이 있다.

바로바로 햄버거를 먹고 있다. 덕분에 맥도널드의 신품인 슈슈 버거와 슈비 버거를 먹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어떤 것을 먹을까 하다가 한번은 슈슈 한번은 슈비를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첫번째 선택이 . .두번째 선택을 좌우할 것이다. 왜냐하면 첫번째 선택이야 말로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이게 맛있겠지 하는 기대감 말이다.

이번에는 이런 기대감을 반대로 생각해도 될 여슈비가 맛났던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맥도널드에서 먹다가 아쉬운점은 .. 점심시간에 좀 풀좀 넣어 주면 안되겠냐라는 것이 공통적인 불만도 있다. (이게 빼고)

[슈비버거]
[슈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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