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 now you see me]을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2013년 모든 것을 다 생각해 보면, 이 영화처럼 흥겹고 빠르게 진행되었던 영화도 드물었던 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게 보아서 일까나.. 영화자체로만 본다면 사람들을 시종일관 꾸준하게 흥겹게 만들어 주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고 보니 벌써 한 반년정도 흘렀나 보다.. 물론 반년보다는 안되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흥겹게 영화가 흘러간 것도 드물 것이다.



2014년 지금까지 통틀어서 시간이 이렇게 흥겹게 간 영화도 드물것 같다. 물론 이 영황 이후에서 본 영화들을 곱씹어 본다면,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적으로 흥겨움 인것 같다, 사람들을 움직이고 그리고 동선들을 따라서 마술 or 거짓 이라는 주제를 말해주며, 당신이 보는 것이 모든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해준다.

이 영화 처음에 포스터 붙일때가 생각나느데.. 붙였던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했던것 같다.. 이게 재미는 있을까.. 흥행은 할까. 하는 것이였는데..

막상 영화가에서 나름 쏠쏠하게 선전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래서 일까.. 나도 그닥 하면서 했지만.. 화려한 비주얼에.. 무조건 봐야지 하면서 영화관에 개봉과 함께 본것 같은데.. 나름 그래도 재미는 남아 있었다.

과연 마술에 대한 사람들이 가지는 판타지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런 것은 어떤 생각들을 가지게 만드는가 .. 뭐 이런 생각들로 가득차는 것보다는 .. 나름 깔끔하게 신나는 열차를 탓다고 생각하고 보는 것이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게 만드는 그런 영화인것 같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배우들도 안정적이어서.. 초기 각각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나름 배우들의 흥겨운 모습들이 펴짐으로써 영화를 한층 밝고 흥겹게 만들어 주는 요소가 되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제시 아이젠버그,마크 러팔로,우디 해럴슨 / 루이스 리터리어
나의 점수 : ★★★★★

올해 들어 빠른 전개와 함께 허무하게 끝나지 않은 멋진 영화중 하나 아 이 영화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덧글

  • 보랏빛어스름 2014/01/22 20:47 # 답글

    마술 트릭과 영화적 트릭을 적절히 배합한 마술들이 인상깊었던 영화입니다.
    그리고 프랑스 억양으로 영어를 하는 여주도 사랑스러웠어요.

    여담이지만 원제를 그대로 음차해서 '나우유씨미'라고 쓴 건 판단미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감이 너무 별로..

  • powerenters 2014/01/23 17:21 #

    음 저도.. 동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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