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 Bodies]웜 바디스를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좀비 영화의 한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 좀비의 또다른 진화?

이 영화본지는 좀 되었지만 머리속에 넣어두는데, 너무 신선했다.

좀비 영화라는게 알고 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보는데.. 물론 개인적으로

첫째는 좀비 영화 자체에 초점을 맞춘 영화로써...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및 기타 등등에 대한 이야기에 포커싱이 맞추어진다면,

둘째는 좀비 영화에서 살짝 빗겨나아가서, 영화가 뭐랄까 정통 좀비영화가 아닌 이번 영화처럼 사랑 이야기도 섞여 있고, 또는 멜로.. 아울러 무슨 우구적 우구적 씹어먹는... 아니면 액션영화의 한 부스레기로써 좀비가 이용되는..

하여간 정통 좀비영화에서 벋어난 것을 통칭하고 싶다.

그렇다고 본다면 이 영화는 두번째에 속하는 것이고, 특히 이 두번째 중에서도 나름 신선하게 생각되어졌다.

참 .. 이렇게 신선할 줄이야.  독특한 전개 그리고 특이한 설정.. 적당하게 초기 구도는 기존의 대립적 구도까지..
나름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소재로써 ..  이끌어가는 신선함이 느껴졌다.

이런 소재의 다양성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마치 한편의 코믹 드라마 같은 이야기라. ^^

어떻게 사람으로 변하는 스토리를 사랑이란 단어로 조합을 시켜내는지 ...

다시 생각해 봐도 특이한 영화로 머리속에서 맴돈다.








웜 바디스
니콜라스 홀트,테레사 팔머,존 말코비치 / 조나단 레빈
나의 점수 : ★★★

나름 새로운 풍의 좀비 무비 였던것 같다.
이렇게 신기할 때가.. 나름 좀비무비 치고 괴않은 .. ^^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덧글

  • 동굴아저씨 2013/06/20 00:28 # 답글

    세상에는 두 가지의 좀비 영화가 있어요.
    하나는 니콜라스 홀트가 나오는 좀비영화고
    다른 하나는 엠마 스톤이 나오는 좀비랜드죠.
  • powerenters 2013/06/24 21:05 #

    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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