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거참 .. 이 영화는 동화르 소재로.. 나름 좋아하는 감독인 브라이언드 싱어의 작품이다.

그래서 인지 기대감은 항상 100%를 상외하는  무서운 %를 나타나었다.

이런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지를 알면서도.. 이렇게 이런 기대감을 나타내다니.. 슬프다.

한편으로는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기때문에.. 가지는 불합리한.. 어쩌면 다 아는 이야기의 멋진 반전이 있어야.. 동화에 종속되지 않고 이야기를 멋지게 잘 빼낼 수 있다는 .. 그 공식같은 이야기를 .. 잘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동화처럼 빼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이럴때 .. 밀려오는 극심한.. 허무함은 .. 참.. 영화를 킬링타임 용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급 기술을 만들어 버린다.

물론 앞의 두 이야기는 나만의 이야기라고 전제를 깔고 시작하는 이야기다.

일단 두 이야기가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 구조의 기본적인 핵심이다. 이번 영화를 여기에 대입해 본다면.. 후자에 가깝다 할 수 있겠다.

결국은 다 happy ending 으로 만들어 버리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이 영화에는 강력한 무기인 CG를 충분히.. 아니 듬~~뿍 넣어주었다.

이렇게 넣어주기도 힘들었을터인데 말이다.  원래 이것을 무기로 출현한 영화라고 해도 무방하다. 그러기에 중간중간의 보여주는 화면발에.. 감동을 해야지.. 이야기 구조에 그냥 흐뭇해 하면 안된다.

그러기에 시간을 죽일 수 있는 기본 바탕에 CG의 충분한 양념의 고급 기술까지 배양을 했다.

지금에서 생각해 보면, 그냥 그런 killing time 용인데.. 거참 .. 왜 그때는 열광을 했는지..
시간을 뒤에서 놓고 보면.. 모든 영상물에 대해서 재평가가 이루어지게 마련인것 같다.

영화도 그런데. .다른 것들은 오죽 더할까..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이완 맥그리거,니콜라스 홀트,빌 나이 / 브라이언 싱어
나의 점수 : ★★★★★

와우 나름 쓸만한 영화.. 하지만 뭔가 아쉬운 영화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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