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시작한다는 것이.. ▶ 결혼생활

출발이다.

그리고 뭔가를 시작하는 중이다.

그런 점에서 결혼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나의 변곡점이 시작된 것 같다.

달려야 하는 때에 다시한번 채찍질을 해주려는 것일까?

내 스스로 한번쯤 물어본 .. 안정이란 단어에 좀 더 다가온 느낌인데 말이다.

같이 함께할 나의 동반자도 그런 생각인지 모르겠다.

출발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아직 항로가 없다.

사실 항로를 빨리 잡기를 바랬으나 이것저것의 이유가 있다..

다음에는 멋지게 항로를 유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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