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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2 ] 테이큰2 를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영화를 본지는 퍽 되었는데 이제 올려 본다. 추석 시즌에 나름 재미를 가지고 나온 영화였는데..
그러고 보니 추석은 이미 한참전에 지나가 버렸다.

이제서야 관리하는 나의 블로그를 보면.. 참 내가 이리도 한가롭게 뒹굴뒹굴 했다니.. 좀더 바쁘게 살았으면 이제서야 올리지 않을 터인데...

뭐 나만의 약속이라 그리 다르지 않는 것인데.. 그래도 이렇게 늦게 올릴때 마다 속이 상한다.
그때 영화의 느낌을 기억하기도 별로 어렵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다르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아마 전편보다 심심한 전개에 좀더 파괴력있는 스토리를 원했지만.. 그것보다 훨씬 못 미치기 때문이 아닐까

일단 기존에 나왔던 이들은 다 나왔다.

Famke Janssen ,Maggie Grace ,Liam Neeson 하지만레노어 역으로 나온 팜케 얀센은 좀더 나약해 지고, 킴 역은 그대로 유지 되고.. 리암 니슨은 뭔가 느려졌다는 느낌

꼭 이런 것만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번보다는 좀더 빠른 전개였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은 지울 수 없다.
전작이 빠른 전개와 함께 .. 근접에서 벌어지는 좀더 멋진 액션이었음에 불구하고 말이다.

이번 액션도 그리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운전하는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으니... 킴의 운전하는 것으로 기억나는 이유는 멀까. 이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평을 보았을때.. 딸의 운전면허 강습이라는 혹평을 했던 글이 기억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 지금 내가 생각해 보면 나역시 그 부류에서 크게 벋어나지 못하는 모양세가 되어 버렸다.

슬픈 사연인데 말이다.

다른 영화보다도 추석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래서 실망이 컷는지 원 ..

하여간 늦게 기억을 더듬어 쓰려니 ..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것만은 사실인듯 하다.
그나저나 리암닐슨은 언제쯤 액션을 그만 두시려나.. 한번더 과감한 액션을 하셔도 충분할것 같은데.. 이 배우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것 같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x-man의 헤로인 팜케 얀센은 이제 너무 나이가 들은 것일까..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 배우를 좋아라 하는데.. 좀더 많이 영화관에서 보았으면 좋겠다. 맘에 드는 배우중 하나이기에...



테이큰 2
리암 니슨,매기 그레이스,팜케 얀센 / 올리비에 메가턴
나의 점수 : ★★★

존재감이 없었나.. 영화를 보았는데.. 왜 기억을 못했을까.. 이 영화에서 몇마디 써 주었어야 했는데 그런것이 없었다. 훔.. 그만큼 재미가 반감되서는 아닐까 할 정도로.. 그닥 재미는 없었던 영화인듯 하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덧글

  • zz 2012/10/24 00:51 # 삭제 답글

    ㅋㅋ 이게 왜 이글루스 메인인고?
  • powerenters 2012/10/25 00:47 #

    글게요 당혹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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