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 영화 같은 인생



이 시리즈의 매력은 바야흐로 나름 여성 전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기대감과 함게 멋진 액션을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한번에 날려버리게 하는 점이 매력이 아닐까 한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이런 방면에서는 빠지지 않는 여배우로써 충분히 그 능력을 입증할 만한 배우에 이기 말이다.

뭐 그렇게 하기도 하지만 나름 이 시리즈는 5편가지 나와 노쇄화의 현상을 가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이번 영화 그런 것은 기우라는 사실을 입증 시켜 주었다.이런 입증이야 말로 시리즈가 아직 건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멋진 기준이며, 그런 기준에 만족하는 관객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하여간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몇번이고 노력해서 본 것인데.. 이제서야 보다니.. 살짝 씁쓸하기도 한데..
그래도 보았다는게 만족스럽다.. 극장에서 보지 않았다면...

그런 생각은 잠시 접어 두고.. 하여간.. 추석 시즌에 사라지면 어떻게 되나 했는데... 꾿꾿하게 잘 버티어 주었고.

지금도 나름 몇몇 관을 잡으면서 영화의 다양성을 보다 풍성하게 해주고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없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나왔으면 충분히 활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주요 인물들만 깔끔하게 사용하고 나머지는 뭐랄까.. 그냥 용도 폐기 되듯이 사라저 버리니..

그래도 뭐 이런점이 이영화를 달리 보면 매력인데.. 참 .. 어디에 장단을 맞춰 주어야 하는 것인지 원.. 가끔 그럴때 보면 헤깔릴 때가 있다.

뭐가 되었던 이 영화.. 실컷 짜증날때 나름 신나게 볼 액션 영화를 강추 해주고 싶다.. 어설피 나온 익스 펜더블 보다는 ..낳은듯..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밀라 요보비치,미셸 로드리게즈,이빙빙 / 폴 W S 앤더슨
나의 점수 : ★★★

오~~ 굳 .. 추석 시즌에 본 멋진 영화.. 아직까지 살아있는게 당연할 정도의 멋진 영화이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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