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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endables ]익스펜더블을 보고 ▶ 영화 같은 인생

와우 노땅들의 귀환이라고 해야할까나..
그래서 이 영화가 반가운지도 모른다.

이 영화나름 사람들에게 다시 추억의시간들로 돌려 주는 것이다. 실버스타 스텔론이나.. 그리고 룬드 돌프그랜은 나의 추억의 영화인 록키에 나왔던인물로.. 최근에 그들의 영화를 본 기억이 가물 가물 할 정도로 말이다.

이런 영화가 나오지 않았다면 이들을 모두 모을 수 있었을까 할 정도로 말이다. 여기에 재미있는 카메오로 나오는 인물들까지.. 오호~~ 이렇게 화려한 영화가 ..

물론 영화 자체가 다른 것보다도 .. 이런 영화에 대한 추억으로써.. 가치가 있다고 해야할까나..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가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그래도 나름 그들의 영화상에.. 나쁜넘들은 벌을 받아야겠다는 권선징악의 말을 해주고 있는것으로 만족해야줘 한다고 해야할까나.

스토리 스토리....

이 영화에서는 그런거 기대 말고.. 그냥 액션으로만 즐기고.. 나름 조금 투박하고 빠르지 못한 액션이 있겠지만.. 그래도 잠시... 그런 맛도 느껴보는 것이.. 이 영화도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연걸의 액션 비중이 좀더되었다면.. 살짝더 재미있었을 영화이고.. 그리고 미키루크가 좀더 이쁘게나왔다면.. 더 재미감이 있었을 영화이겠지만... 나름 .. 우울할때 보거나 그들이 생각날때 보면.. 좋은.. 영화임 분명하다.

익스펜더블
실베스터 스탤론,제이슨 스테이섬,이연걸 / 실베스터 스탤론
나의 점수 : ★★★

노땅들의 귀한.. 노병은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사람들은 안그러네.. 헐 .. 살짝 뭔가 부족한.. 그래도 노땅들을 다시 보게 되서 기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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