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라디오 드라마를 들으면서 ▶ 일상 생활

난 가끔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다.

그것도 지금 이때쯤 하는 KBS 무대를 듣곤 한다.

나름 1시간에 하는 귀로써 듣는 드라마라.. 조금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데.

뭐랄까.. 이제는 다른 것보다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야할까.

참 그런 점에서 다른것보다도 멋진 드라마로 살아가야 할 무언가를 내주는데..

삶의 활력소도 되어주고 나름 교훈도 주고..

저번에는 다른 것보다도 삶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하는 재미도 있다.

그런데 뭐지 약간은 특이하게 다른 드라마보다도 단막극을 좋아해서 일 것이다.

그런점에서 다시 부활하는 단막극이 기대가 된다.. 짧은 스토리에 무언가를 얻져주는 점에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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